ㅎㅎㅎ 캔디처럼~~~
최미정
2009.04.11
조회 26
정운님...^^
아파 하지말고
외로워 하지도 말고
슬퍼 하지도 않았으면 하는... 정운님 글을 읽다보니
캔디가 생각나네요.^^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하고 노래하는 캔디^^...
그래요~ 우리 캔디처럼 꿋꿋이 봄날을 보냅시다.ㅎㅎ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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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 초절정의 주말이래요 ~~
>
>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 이번 주말 방콕 (방안에서 콕 틀어 박혀 있다) 하려면 승질나겠는데요
> 온통 꽃들의 축제인데
> 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은 사람축에도 안드나?
> 시험공부로 학원 가야 한다고
> 우리집 딸래미 투덜거림에 한참 웃었던 주말이래요 .
>
> 제주도 갔던 아들도 오늘 돌와오면
> 이제 주거써~~~~ 로 시험이 턱 하니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 참 방콕 하니
> 동남아도 생각나네요 .
> 동남아 뜻은?? 동네에 남아 있는 아줌마 래요 , ㅋㅋ
>
> 하지만 이리 울긋불굿 꽃대궐 해도
> 건강 해야만 꽃마중 가는것 아닐까요 .
> 아프면 암만 꽃이 중요 할까요
>
> 우리 유가쏙 여러분들은
> 아파 하지말고
> 외로워 하지도 말고
> 슬퍼 하지도 않았으면 하는 바램 늘~~ 가지고 있지만
>
> 좋아하는분이 막상 아프다고 하니
> 정운이 맘이
> 차암 ~~ 많이 아프네요 .
>
> dj님
>
> 혹? 시라도 오늘 신청곡이 접수 되신다면
> 그분을 위해
> 민들레 홑씨 되어 들려 주실수 있나요 (박미경)
>
> 이노래를 듣는다면 언릉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 맘이 그래요.~~~
>
> 대구에서 레인보우로 민들레 홑씨가 울려 퍼지길 기도 하네요 ~
> 유가쏙 맘모아서
> 덕혜언니 ~~ 아자아자아자 ~~~
>
>
> 민 들 레
>
> 옛날 노아의 대홍수 때 온 천지에 물이 차오르면서 모두들 도망을 갔지 만
> 민들레만은 발이 빠지지 않아 도망을 갈 수가 없었습니다.
> 드디어 사나운 물결이 목까지 차오자 민들레는 그만 너무 무서워서 머리를 하얗게 세어 버렸답니다.
> 민들레가 마지막으로 구원의 기도를 하고 있을 때
> 하나님은 가엾게 여겨 그 씨앗을 바람에 날려 멀리 산 중턱 양지바른 곳에 피게 해 주었습니다.
>
>
> 그 이후로 민들레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까지도 얼굴을 들어
> 하늘을 우러러 보며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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