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주말 이래요 ..
손정운
2009.04.11
조회 64


봄의 초절정의 주말이래요 ~~ dj님 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이번 주말 방콕 (방안에서 콕 틀어 박혀 있다) 하려면 승질나겠는데요 온통 꽃들의 축제인데 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은 사람축에도 안드나? 시험공부로 학원 가야 한다고 우리집 딸래미 투덜거림에 한참 웃었던 주말이래요 . 제주도 갔던 아들도 오늘 돌와오면 이제 주거써~~~~ 로 시험이 턱 하니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참 방콕 하니 동남아도 생각나네요 . 동남아 뜻은?? 동네에 남아 있는 아줌마 래요 , ㅋㅋ 하지만 이리 울긋불굿 꽃대궐 해도 건강 해야만 꽃마중 가는것 아닐까요 . 아프면 암만 꽃이 중요 할까요 우리 유가쏙 여러분들은 아파 하지말고 외로워 하지도 말고 슬퍼 하지도 않았으면 하는 바램 늘~~ 가지고 있지만 좋아하는분이 막상 아프다고 하니 정운이 맘이 차암 ~~ 많이 아프네요 . dj님 혹? 시라도 오늘 신청곡이 접수 되신다면 그분을 위해 민들레 홑씨 되어 들려 주실수 있나요 (박미경) 이노래를 듣는다면 언릉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맘이 그래요.~~~ 대구에서 레인보우로 민들레 홑씨가 울려 퍼지길 기도 하네요 ~ 유가쏙 맘모아서 덕혜언니 ~~ 아자아자아자 ~~~ 민 들 레 옛날 노아의 대홍수 때 온 천지에 물이 차오르면서 모두들 도망을 갔지 만 민들레만은 발이 빠지지 않아 도망을 갈 수가 없었습니다. 드디어 사나운 물결이 목까지 차오자 민들레는 그만 너무 무서워서 머리를 하얗게 세어 버렸답니다. 민들레가 마지막으로 구원의 기도를 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가엾게 여겨 그 씨앗을 바람에 날려 멀리 산 중턱 양지바른 곳에 피게 해 주었습니다. 그 이후로 민들레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까지도 얼굴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며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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