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손씨 언니 .. 오~~~랜 만에 오셨네요 동안 건강은 하셨구요? 김쌤님도 두루두루 편안은 하시는지 .. 목 아픈신거 좀 어떠세요 .~~ 아니 오늘 덕혜언니랑 뭔일 이래요 .~ 이리 울 맘을 울려주시고 또한 부모님 살아 생전에 잘 하라는 경종을 울려주시면서 엄마께 보낸 편지를 읽으메 고개를 숙여 집니다 .. 아시잖아요 , 아직 많이 철없는 딸 이라는거요 . 언니들 글 읽고 말씀 듣을땐 전화도 자주 드리고 가끔씩 나마 찾아가 뵈야지 하면서도 막상 현실에서는 그게 그리 힘들어요 , 전화도 꼭 엄마가 먼저 하시고 올해가 아빠 칠순이신데도 남동생에게 맡겨만 놓고 ,쯔쯔 . 맏딸이 말입니다 .. 언니글 읽으면서 차암 맘이 아프네요 . ㅠㅠ 언니도 건강 잃지 마시구요 덕혜언니랑 한양으로 오세요 . 모두들 속이 허허로우니 더욱더 부모님 생각이 간절 한것 같으니 동생들 뒀다 머하게요 . 든든히 채워드릴테니 . 아셨죵 ~~~ 밀양손씨 언니 .기운 퐉쎄리 내시고요 예전에 하하하 호호호 . 우리에게 배꼽 잡게 했던 그 모습으로 화사한 햇볕처럼 , 화한게 비춰 주길 . 빕니다 .~~~ 건강하시구요 아셨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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