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고 나시더니 어째~~
손정운
2009.04.14
조회 33

언니 .. 어째 요며칠 앓고 나시더니만 . 더 맘도 몸도 예전같지 않고 허허롭나요 ~~ 아직까지 부모 살아계심에 늘 ~~ 감사 하시라고 하시더니 그말씀 오늘로 가슴깊이 새겨듣게끔 하네요 ..ㅠㅠㅠ 휴~ 책으로 대작을 써도 못다 이룬다 하셨죠 전 언제나 부모맘 알까요 .. 아직도 그저 철부지 딸 인데 .말입니다 . 아직 아픔에 휴유증 맘 앓이 까지 하지 마시궁 한양으로 퍼뜩 오세요 찐~~~한 갈비탕으로 몸 보신 해들께요 뭐든지 속이 든든해야지 . 허~~ 하심 . 가라 앉는다닌깐요 .. 예약 합니다 생일도 다가 오는데 이참 저참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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