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옛날이여~~~
문순영
2009.04.13
조회 27
예전에 제가 고등학교시절
(저희 어머님 표현에의하면)
말똥굴러가는 모습만봐도 웃는다는
꿈많던 여고시절 친구들과 재잘대며가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학교를 가는 길목 어떤집에 예쁜장미 넝쿨이 그집담장을 타고
조르르 걸려있었는데 지금쯤 장미새싹이 한참 피어 있겠죠?
우리집 아파트의 장미를 볼때면 그때 생각이나네요.
지금은 한남자의 아내로 두아이의(초등학생)
엄마로 살고있는 주부랍니다.

남편과 늘 즐겨 듣고 있습니다.
감기몸살로 주말내내 누워있다가 무거운몸으로
출근한 남편 힘내세요. 사랑해요~~~

사랑 나훈아
아~ 옛날이여 이선희
물같은사랑 최혜영
풍선 다섯손가락
파라다이스 SS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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