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가 한 말이었는데...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누어 주는 등의 일을 하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 주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마닐라에 오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기뻐하시길 빕니다.
신청곡입니다. 아마도 열번째 가량인 것 같습니다.
외할머니댁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머니의 다락방 저자 조남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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