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어느날에
이나미
2009.04.12
조회 29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주말에 날씨가 너무좋아 꽃구경을 다녀왔읍니다 여기저기 형형색색이 서로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꽃들이 만발해 있더군요 돌아오는 길이 많이 막히고 힘들기는 하였지만 라디오에서 들려나오는 인디고의 Yellow Taxi 라는 노래를 들었는데요 처음에는 경쾌한 음악이라서 흥겨웠는데 인터넷을 검색하여 다시 들어보니 참 슬픈가사인거에요 50 년을 운전하시면서 자식들 가르치시고 고생만하신 아버님이 생각이 많이 나네요 왜 우리들은 부모님 얘기만 나오면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지요 영재님 가요속으로 청취자 분들과 함께 인디고의 Yellow Taxi 함께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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