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에 남편이 지방에 혼자간다해서 제가 같이가줄까했더니
좋아라 해서 같이 청주를 갔다 천안을 들려서 저희친정에 가서 친정아버지께 들리려했더니 아침에 1박2일로 놀러가셨다네요
얼마전 사귀시던 여친구 헤어지셔서 쓸쓸해하시는데 좋은분을 못만나고계세요
제가 주위에 좋은분이 안계신가 알아보지만 아직 없으시네요
우리 아버지 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셨으면 좋겠는데
지금 남편이 교회는 다니지않지만 이프로 애청자인데
절 집에 내려놓고 다시 하남에 갔는데 지금 운전중일거예요
피곤할텐데 종석씨 몇칠있으면 생일인데 생일 축하드리고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좀 쑥쓰럽네요
모든분들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노래신청해도 될까요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인데요
김현식씨 노래를 잘부르는데 "사랑했어요"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아침에 남편과지방에 갔다오면서
최정미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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