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 파이팅
김영희
2009.04.14
조회 32
학원에 취업하려고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와서 학원에 취업이 되었어요.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생들과 하는시간들이 참 보람있어요.
사촌언니도 일년동안 외국에 연수갔다와서
학원을 운영할거라네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취업 자리가 좁아지네요.
기분 좋은 취업소식 덕분에 기분이 좋아요.
언니도 힘내서 열심히 공부해.
언냐 파이팅
신청곡:구창모의 휘나리
받고싶은선물: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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