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요.유영재님. 저는 이연극을 우리딸이하고 꼭보아야해요.
저는 초등학교6학녀때 엄마가 저멀리 하늘나라로 가셨거든요.
저는 엄마의사랑을 받을시간이 거의없어서인지 정에그리워하고 엄마의품속을 그리워하며 성장했어요. 그래서인지 우리딸하테 사랑을 많이 주려고노력하는데 방법을 몰라서인지 우리딸이 엄마의사랑을 못느끼는것처럼
저한테는 유독 쌀쌀맞게 구는거예요. 여자로서도 싸우고 자식으로서도
싸웠는데 거리가 좁혀지지않고 평행선에서 서로의 마을을 확인하려한답니다. 서로의 마음에는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는거같은데 나오는 말에는
서로의주장만을 내세우고 있답니다. 이봄날에 우리딸이랑같이 이연극을
보면서 엄마에대한 사랑과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수있었으면 우리두모녀에겐 큰행운이예요. 유영재님 우리모녀에게 사랑이 가득체울수있는 봄을만들어주세요. 좋은방송감사합니다. 신청곡도있어요.신청곡은
박화요비의 반쪽이예요. 우리딸도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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