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학년3반 되신 친정엄마와 서울나들이를....
이은미
2009.04.15
조회 35
안녕하세요?
흰머리소녀와 따뜻한 봄날에 서울나들이를 하려합니다..
한번도 서울구경 못해보신 어머니께서 남산이며 청계천이며
여러곳에 가고싶어하시기에
시간내어 모시고 가려하는데
좋은 연극공연이 있어 처음으로 접해보는 연극공연을
친정어머님께 선물해 드리고파 신청합니다^^
5월 첫째주에 갈 예정이라
공연시간도 적절할것같고...

건강하실때 추억도 만들어 드리고파 서울나들이 계획중이오니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연극관람이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매일 방송듣고 계시는 경기도 송탄의 노재숙 권사님!!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에서 행복을 선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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