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는 인생
김영옥
2009.04.15
조회 71
오늘로 아들이 군에 입대한지 한달아고도 열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신병교육을 마치자마자 면회한번없이 그날로 자대배치받은 부대에서 바로GOP에서 근무를 하게된 보고싶은 아들을 생각하면서 아들에게 편지를 부치러 우체국에 다녀와서 방송듣고있습니다.GOP에 근무설수있는확율이 아들말에의하면 1%라는데 좋은1%라생각하기로 아들하고 약속했습니다.함께 근무하는 전우들과 함께 무사히 좋은하루 마무리하도록 힘을 주세요.

신청곡 이문세-알수없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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