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시간 동안 신청곡으로만 하신다고 하니…신청곡 드립니다.
오늘은 들을 수 있으려나 하고요…
영재님~ 하루를 살면서 생각들이 많습니다.그래도 내가 살아 있음을 감사히 여깁니다.
논두런 밭두렁의 ‘외할머니댁’이랑 ‘다락방’, 그리고 현경과 영애의 ‘그리워라’를 듣고 싶습니다.
아침부터 흐려서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오후들어서는 아쉽게도 해가 납니다.
무척 덥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닐라에서 할머니의 다락방 저자 조남혁드림
* 레인보우는 글자 수의 제한이 있는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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