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라버니!!!
저 우울해요..
어제가 열여덟번째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울 신랑이라는 남자가 전혀 모른척 하는거 있죠!!!
뭐 크나큰 이벤트같은것은 기대도 안했지만 그래도
말이라도 건낼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었답니다.
영재오라버니!!!
이런 신랑을 용서하고 받아들어야 할까요???
화나요...
왜그랬을까요??
오늘저녁 퇴근해 오면 어떻게 할까요??
저녁을 주지말까요?^-^
뭐 그래도 결혼기념일은 매년 있을거니깐 내년을
기다려봐야겠죠>>>
행복한 오후되세요..
신청곡:이정희 바야야
해오라기 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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