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중의 한사람으로 한번 참여해 보고자 사연을보내 봅니다.
저는 결혼8년차되는 가장 입니다.
장모님의 삶이 어떠하셨는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단지하나 장인어른고 장모님 두분의 서로 아끼고 이해하는 마음만은 남못지 안았다는것을 알수있었읍니다.
그러나 올1월 장인어른이 식도암이라는 병명으로 장모님의 곁을 갑자기 떠나시고 나니 그 빈자리가 너무 크셨는지 2달이 지난지금도 장모님은 아버님 생각에 자주 눈물을 보이시곤 하십니다.
저번주 토요일이 장모님의 생신이라 가족들이 모두모여 축하을 해드렸지만 그날도 아버님애기에 눈물을 보이시더군요
장모님 당신의 인생을 돌이켜 보시는데 도움이 되지 안을까하여 신청해 봅니다.
신청곡 - 인생은 미완성 , 바위섬 ,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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