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저녁 과천시민회관서 있었던 유가속...공연을 보고
아직도 흥분이 가시지 않아 몇자 감사의 글을 올림니다..
유영재님의 최선을 다해 망가지시는 모습과
출연 가수분들의 공연열기 정말 뜨거웠습니다..
간만에 화끈하게 스트레스 날린밤(?) 이었다고나 할까!!
조금 아쉬웠던 부분을 굳이 말씀드리자면..
담공연때는 방청석 지정권을 다른방법으로 변화를 주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몇시간씩 줄을서 공연장 입장이 좀 구시대적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공연 만들어주신 영재님을 비롯해 뒤에서 많은 고생하신
관계자분들께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유가속....애청자로서 사랑하기에
감사의글을 대신합니다...
흐르는곡은 과천시립합창단이 부른 "별이되어 남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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