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몸이 안좋은데 오늘 민들레나무 캐러 간대여(신청곡)
윤미나
2009.04.16
조회 31
셋째 언니가 암으로 몇년간 고생하고 있어여^^
병원생활 몇년째 하다보니 언니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지쳐 있구 모든걸 힘들어해여^^
암으로 고통 받는 언니가 오늘은 들에 피어 있는 민들레나무
캐러 간대여~~ 무엇이든 몸에 좋다는 것을 먹구 가족에게 힘이 되어
주려는 언니에게 힘내라고 전해주고 싶어여^^
이겨 내리라는 희망을 안고 오늘 하루도 기쁨과 감사하는 맘으로
보내길 간절히 바라는 맘입니다^*^
언니가 건강 했을때는 막내인 저에게 가장 잘해준 언니인데
지금은 제가 무언가 도와줘야 하는데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 이렇게
유영재 가요속으로 들어왔어여
울언니에게 전해주세요^^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었음
한다구 해주세요^~^
언니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해바라기 노래 부탁합니다...
울 언니 뿐만 아니라 이시간에 병상에 누워 있는 환자 모두에게
희망있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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