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장이 디제이님,,,젊은 모습 오늘 모습 이곳에서 봅니다
오늘은
더욱 음악 노래가 가슴에 닿아요!
미련 노래들을적에는 공연히 맘이아프더군요
그냥요,,,
그런 풍의 멋진 음악보다는,,
저는요,,,
이제는 노래를 제목도 다 기억을 하지못하는 50대 여인이쟌아요
신청곡 한곡 하고싶어요
이런 노래있죠,,제목이 기억안나요 ~떠나가는 당신을 붙잡으며 하는 말
다시 또 만날 그날까지 사랑잊지말아요 그언젠가,,,~이별 노래인데요
아니면 김범수씨의 ~하루~
사랑해요 음악 에프엠, 디제이 유영재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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