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의 중순이네요.
오늘은 정말 화창한 봄날입니다.
하늘을 보니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고,
집 뒤에 있는 산을 내려다 보니 벚꽃과 개나리 꽃 그리고 이름 모를 이쁜 꽃들이 나무들 사이에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요.
오늘 신청하는데 오늘 노래를 들려 주실 수 있나요?
이승철 씨의 '희야'가 듣고 싶네요.
너무도 조용한 분위기의 따뜻한 봄날,,
커피 한 잔을 끓여서 창밖을 내다보며 듣고 싶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음악 기다려요,~~
희야~ 날 좀 바라 봐
신미라
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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