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문자 를 보내고 많은 노래도 신청해서 듣는 53살 의
아줌마 입니다
수년전 으로 영재님 12시에 진행 하실때 부터 듣는 청취자 ...
가을 운동회 도 참석 했었고
년말 에 달력 도 신청해서 받기도 한 ...
추억의 노래 를 방송 에서 들려주는 프로그램 이 cbs 음악 fm 딱이죠
저는 닛트 를 만드는 아지매 인데요
누구나 불황 이기 때문에 라듸오 를 끼고 살고
저희같이 생산라인 에 종사하는 사람들 은
라듸오 는 ..신..에 가까운 존재 이거든요
부탁드릴 사항이 있읍니다
추억의 트로트 도 가끔씩 들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부족한 글 이나마 몇자적어 봤읍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