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쎄, 저희 큰녀석이 6학년인데요..오늘 고무동력기( 고무줄을 이용한
비행기) 대회에서 2등을 했데요..물론, 1등하면 더 좋았겠지만 본인도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에 놀랐다고 하네요..
남들이 들으면 아무것도 아닐것을...흥분해서 집사람이 전화했더라구요.
상도 준다구요. 언제는 공부 안한다고 난리더니 ...
이럴땐 자식 키운 보람이 있는지....기분은 좋네요.. 하하..
날씨도 좋은데 어디한번 떠나고 싶어 신청 합니다..
*박상민--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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