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 엠본부의 미니 라디오 다운받아서 듣다가 우연히 알게된 레인보우에 매료되어 이제 다 지워버리고 , 출근과 동시에 퇴근할때까지 고정을 듣기만 어언 3개월여....
유영재의 까만 교복 벗어던진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에 서글서글한 눈가에 미소가 좋으시군요... 생각보다 젊어보이십니다.
방송에서 말씀하시는 거 보면 꽤 연배이신듯 한데 , 참고로 전 40대 초반이거든요... 방송 정말 잘듣고 있답니다.
앞으로 쭈우욱 듣겠지요?
오늘 따라 광석이형님이 떠오르는 군요... 김광석씨의 어느 60대부부의 이야긴가요? 들을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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