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제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제 사랑을 알면서도 멀리 떠난 사랑에게 미안해 아직도 마음을 열지 못하는 그녀에게 캔의 천상연을 들려주려 합니다
저는 떠나 가지 않는다고, 외롭게 하지 않는다고, 항상 지켜줄 거라고 꼭 좀 전해주세요
비록 처음 사연을 올리지만 저의 진심이 가요속으로 관계자분들에게 닿았으면 합니다.
라디오 채널은 CBS밖에 모르는 그녀가 꼭 듣고 있을 것입니다.
저희의 예쁜 사랑 피울 수 있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가교가 돼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