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박필규
2009.04.20
조회 44
3년동안
봄비 오는 날엔 매년 신청했었는데....
너무 오래된 노래라서
그저 빗 바랜 추억만으로 간직하라는 계시인지
한번도 채택이 안되더군요
올해도 어김없이
행여나?..... 하고 신청해 봅니다.
너무나 오래된 우리네들 세상의 노래인지라
선곡이 안되드래도
그저 추억만 이라도 아름답게 기억되어지고 싶습니다.
창가에 부딪치는 봄비를 바라보며
지난 시간들을 그리워 해 봅니다.

봄비 ----- 박인수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