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기념일 축하해 주세요
양태훈
2009.04.20
조회 36

봄비가 반가운 날이네요.^^
오늘은 우리 가족에겐 아주 의미가 있는 날이라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먼저 부족한 사람이지만 항상 나에게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왔던 사랑하는 사람과 부부의 인연을 맺은지 12년이 되는 날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부인 장재순과 미래를 약속한 날이구요. 그로부터 3년 뒤 같은 날 우리 부부의 사랑스런 첫째 딸이 태어났어요. 우리의 이쁜 딸 양유경의 11번째 생일이 같은 날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날이네요..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김종국 - 어제보다 오늘 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