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에 참석은 못했지만 참 많이 즐겁고 신나게 들었습니다
일하면서 듣는 방송이지만 마치 제가 공개방송에 참여하고있는듯 하였답니다. 안치환님의 "산맥과파도"를 많이 듣고싶었는데 안들려주셔서 아주조금 아쉬웠어요 담에 기회가되면 꼭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영재님!! 제가 왕팬이거든요 일이 넘 정신없이 바쁘면 아주 가끔씩은 못듣는날도 있긴 하지만요 그래도 이해해주실거죠 ^*^
안친환:산맥과파도
조용필:태양의눈,일성,도시의오페라
백영규:울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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