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 그분께....
김향숙
2009.04.21
조회 45
바쁘다는 핑게로 넘 오랫만에 들른듯 하네요.
지난번 생음악 콘서트에 낙방해서 이번 시험 마치는대로 남편과 간촐한
낚시 여행을 떠나기로 했는데...잘 될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하루가 1년 같이 멀고 길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왜일까요?
너무 바쁘다보니 생활이 엉망이 되어버린 느낌도 들구여...

오늘은 제게 힘과 희망을 얹어주신 고마우신 그분께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도 들려 드려서 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어 작은 시간 쪼개서 들어왔습니다.

살면서 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해는 안되는지....
도움은 되는지....다시금 돌아보는 하루가 되었어요.

그 고마우신 분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시기에 이 방송을 권해드렸는데..
듣고 계신가여?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고,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영재님! 저의 고마우신 그분께 이 노래를 드립니다.

이 승철.....듣고 있나요?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유가속 가족분들 모두 햄내시고 건강 하세요!!!
자주 들르지 못해도 전 언제나 "유가속"과 함께하고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지난번 생음악 전성새대 정말 두근거리며 기대가 컸다는거...
아시나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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