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후반기를 지나가는 마당에 왠 날씨가 이렇게 추운지 외근을 해야 하는 직업을 갖고 있는 제가 오늘은 넘 싫어지네여..
따뜻한 구두장에 누워 읽고 싶은 책을 잃으면서 졸리면 자고 .. 아 그립네요..
주위사람들은 왠 감기를 이렇게 많이 달고 사시는지.. 모두분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 퇴근까지 몇시간 남지 않았죠..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시길..
엊그제 추가열씨 께서 부른 노래가 있는데 넘 좋더라고요..
유영재님 이곡 꼭좀 부탁드립니다.. 추가열 하늘 눈물...
4시 20분전까지 가능하실련지요...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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