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마눌님 마흔아홉생일축카
황인국
2009.04.21
조회 15
큰 수술해 아프고 힘들어하면서도 고3 엄마와 직장 생활로 넘 고생
하는 우리 마눌님의 마흔아홉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빨리 건강
회복하여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사랑스런 영애가 되길바라면서
신청합니다.
"양희은의 당신만 있어준다면..."
사랑한다...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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