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아빠 생신입니다!
정지윤
2009.04.21
조회 27
안녕하세요~

돈도 없고.. 시험기간이라 시간도 없는 못난 딸이

오늘 생일 맞으신 아빠를 위해서 뭘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근무중이나 퇴근길에 93.9를 자주 들으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렇게 사연을 남깁니다~

아빠가 들으실지, 여기서 사연을 읽어줄지는 모르겠지만

밑져야 본전이니까 ~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꼭 틀어주세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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