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10살 생일추카를 올리려니 부끄부끄네요...
송은숙
2009.04.23
조회 20
10살 3학년을 맞은 아들 전웅이의 생일 추카해주세요... 담주 중간고사 준비하느라 요즘들어 짜증이 짜증이 하늘을 찌르는 우리 전웅이!!!

축구 야구 바둑 모두모두 잼나고 잘할수 있는데 아직 공부가 쪼금 재미없고 하기싫다는 개구쟁이 전웅이의 10살 생일이예요...

축하정도가 모두 연륜이 있으신데 10살 가지고 별나게 추카 사연을 보내는것이 조금 쑥스럽네요...

그래도 그아이를 만나던 그날은 그어떤 감동과 축복이 그만할까할만큼 행복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사랑스럽지만 힘에부치기 일쑤예요..

그래도 우리 전웅이가 있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되고 나에게 너무큰 빽인 우리 아들!!

이른 사춘기가 오려는지 퉁퉁거리고 짜증이 심해져 쫌 부딪치지만 그래도 믿음직스럽고 착한 아이가 이세상에 있슴에 저에겐 큰 축복이 되는 오늘이네요....

이렇듯 사랑하는 나의 전웅이의 생일을 축하축하해주세요...

마니마니 사랑하고 건강하고 많이 웃고 행복한 아이로 커가길 기도합니다. 전웅아 사랑한다 그리구 축하한다.. 기분좋은 너의 웃음은 세상의 모든것을 녹게하는거 너 모르지...

매력적인 웃음 많이 웃는 멋진 전웅이가 되길...아자아자 화이팅....

전웅이 신청곡 슈퍼주니어 - 쏘리쏘리
빅뱅 - 붉은노을
거북이 - 비행기
? - 슈퍼맨 이상의 노래를 넘 좋아해요..

축하곡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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