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트남 하노이에사는 이희주랍니다.
서울을 떠나온지 벌써 5년이 되어가네요.
어제 우연히 딸아이앨범을보다가 유가속에서 처음으로 시도했던 체육대회에서 유영재씨랑 아이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나니 가슴속 밑바닥에서 뭔가 뭉클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뭐가 그리 바빠서 유가속을 참여 못하고 또 1년이 흘러갔네요.
이제는 딸아이랑 함께 쓸수있는 전용컴퓨터가 생겨서 부리나케 레인보우 다운받고 이제 본격적으로 참여해 볼려구요.
사진 올리는 기술도 습득해서 조만간에 사진도 올려드리겠습니다.
6년전에 유영재씨의 모습을 ....
오랜세월이 흘러도 끉을래야 끉을수 없는 약물중독같은 유가속에 오늘도 깊이 빠져보렵니다.
이왕이면 노래도 신청하고
다시듣기로 학교갔다돌아오는 딸아이에게 들려주고 자랑해야겠네요.
송창식-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은
김장훈- 나와 같다면
김광석- 일어나
경기불황으로 해외에서도 마음고생이 심한 남편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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