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큰언니와 통화를 했습니다.
힘들다고 옛날 같았으면 때려 치웠다고 그래서 제가 거들었죠.
나도 엣날 같았으면 이혼했다라고.
언니가 웃더라고요.
위로같지 않은 위로해놓고 참 우울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쐐기를 놓았습니다.
짬뽕에다 고춧가루팍팍넣고 눈물,콧물 흘리면서 인생한탄하라고
언니!1 힘내. 그래도 언니는 은행에근무하니까 돈은 가지고 놀잖아
언니가 좋아하는`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전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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