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나 좋았습니다
정현숙
2009.04.24
조회 61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가속 들으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제가 듣고 싶은 민해경의 당신과 나도 들려주시고,가장 좋아하는 소설가인 은희경님의 작품도 영재님 고운 목소리에 실어서 들려주시니 얼마나 행복했는지...

이런 걸 기회로 앞으로 종종 게시판에 들어와서 사연도 남기고,각종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그래야겠어요.

사람이란 게 이상해서 한 번 들어오면 자주 오게 되고, 또 한동안 뜸해지면 마냥 서먹서먹해지고 스스로 소외된 감정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그냥 듣는 것과 자신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듣는 건 하늘과 땅 차이.
오늘 같은 날은 하늘로 날아오르는 기분이랄까요?
제가 이렇게 행복한 저녁 맞은 것처럼 유가속 여러분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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