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신청했는데...
최연미
2009.04.24
조회 25
이 방송을 알고 부터 지금까지 꼭 5년이 되었네요...
지금도 쉬는 시간을 이용해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오후의 피로함을 날리는 한잔의 커피처럼....
이 곡을 듣고 있노라면
마치 세월이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

조영남, 김도향의 "꿈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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