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왜이리 썰렁하대요 ㅠㅠ
정성미
2009.04.24
조회 48

늘 듣고는 있지만 전략상 글을 자주
안올리다 들어와보니 왜이리 썰렁하대요
가뜩이나 날씨도 비가와 썰렁인데 ㅋㅋ

울 짱딸(둘째의 애칭)이 한창 먹을때라
먹성이 좋은데 가게오기 귀찮으니
집에서 대충 과자나 라면으로 허기를
때운답니다

어제는 볼일이 있어 집근처에서
짱딸에게 전화했더니 응~~알아써
가게 갈꺼야 같이가 ㅋㅋ
택시를 타고 가게로 오는길

엄청난 비밀을 귀에다 사알짝
친구 아빠가 로또2등에 당첨됐다고
알고 있는 사람은 아빠의 친구와
울딸뿐이라고 ㅋㅋ

대체 얼만데 했더니 3천만원이라고
애~~게 고것밖에 안돼
로또에 관심이 없으니 알수가 있나???
1등은 몇십억인걸루 아는데 ㅋㅋ

그럼 나도 도전해봐
꿈이 좋을땐 말로만 로또 사야지 하지만
요행엔 관심이 없어서리~~
내 대신 로또살 사람 손들어봐요 ㅋㅋ




더원......사랑아
유해준....단하나의 사랑
주현미....짜라자짜
박혜경....레몬트리
사랑과우정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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