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프고 바빠서 게시판에 못들어오다가 오늘 방문해보니 그새 영재님은 분위기 확 바꾸셨네요.
자연 그대로의 영재님이라 믿으면서도 자꾸 제 눈을 의심하게 됩니다. 나이를 거꾸로 잡수시는 듯, 아님 곧 탈랜트 공채에 나가실 듯한 분위기에 입도 다물지 못하겠군요.
전 시들부들 이 봄에 너무 아프고 힘든데다 난데없이 추위까지 느껴서 참으로 어려운 시간이었는데, 대체 영재님은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시기에 이처럼 젊은 모습인지 그 방법을 공개해주세요.
저도 유가속 들으며 마음이라도 젊게 살려고 신청곡 남깁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015B-단발머리
조용필-친구여
임현정-고마워요
민해경-당신과 나
듣고 있나요-이승철
녹색지대-준비없는 이별
떠나지마-윤미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