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도홍석
2009.04.24
조회 44
2년을 만나며 한결같이 온마음으로 절 사랑해준 그녀에게 마음에 상처를 주었습니다. 이제 점점 아린 추억으로 남아가겠지만 용서와 더불어 그녀의 나날들이 햇살로 가득하길 빕니다.
신청곡: 이승희 "슬퍼하지마"
조용필 "바람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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