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김영옥
2009.04.26
조회 34
내 나이 40하고도 중반인데

생방송 레인보우로 참여할수 있다는것에

또 다른 설레임이네요

저의 신청곡은 틀어주지 않으셔서

지난번 회식할때 노래방에가서 제가 불렀답니다

가능하시면 내일 들려 주셨으면해요

일하면서 들을수 있었으면 해서여

영재님!!

가요속으로 항상 감사함으로 듣고 있습니다


조용필:태양의눈 안치환: 산맥과파도 백영규:울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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