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고 ~~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기다림이 너무 길어요~
이른 아침 5시 부터 시작한 하루.
주일예배도 잘드리고 당직 근무도 열심히서는
줌마렐라 인사드립니다. 사실 93.9에 방송은 모두다 좋습니다만
그래도 유독 마음이 가는코너가 있잖아요..
제가 실은 아침 출근준비하면서 듣는 용신님 코너랑
유영재님 코너를 많이 사랑하고 있거든요..^^;;;
전성시대에서 직접뵌후로 웬지 가슴이 콩닥거리는것이.
큰일입니다 아무래도 해서는 안될사랑에 빠진듯합니다.하하
줌마렐라의 주책은 이래서 좋은것 아닐까 싶습니다.
오전에는 햇살이 반짝하길래 마음이 활짝 개이는 듯하더니
에휴 다시금 흐릿한 하늘이 비라도 내릴듯합니다.
지금쯤이면 솔깃하게 부드러운 봄바람에 마음을 실려
보내고픈데 왜 이다지 날씨가 요지경인지요..
신청곡 하나 올려도 되겠습니까..
오랫만에 박상민님의 해바라기 ...틀어주시면 감사하고
아니면 다른분들의 좋은 선곡으로 대신 하겠습니다.
근무시간이 좀 길지 싶은게 아직도 3시간은 더 있어야
퇴근입니다 앞으로 2시간 유영재님이 함께 해주실것을
생각하니 그저 견딜만하고 감사할뿐입니다
좋은 음악 많이 많이 부탁드릴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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