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이 있어요
공부를잘해 서울에서 명문대다닐때 저는미싱일을시작했습니다
그친구 판사가됬다는 소문들었고 가끔 언론에서도 봤었죠
쟤 내친군데 그런데 아주 멀리있는 만날일조차도 없는 그런친구인줄 알았습니다 기억에서도 멀어져가고
미싱일을 열심히 해서 지금은 최고에 기술자가됬고 업계대우는 열악하지만 그나마 좋은 기술덕에 늦은나이에 어렵지않게 직장생활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그친구한테 문자가 왔어요
나 기억하냐며 서울산다는얘기들었다며 보고싶다더군요 가슴이 뛰었습니다 날 기억하다니 그래 만나자
최고에 판사와 최고에 기술자가 그렇게우리는최고가 되어 불혹이 넘은나이에 만납니다 어린시절 남의밭에서 무 뽑아먹던얘기부터 해볼려구요
인생이 행복합니다
신청곡
한영애 조율 들어볼수있을까요 혹 방송된다면 주말 피해서해주심 더욱감사하구요 일하면서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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