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가는길
임순자
2009.04.25
조회 50
어린시절 양평에서 자랐지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낸곳고향 그리 좋은 추억도 많이 없건만 거기가 가고 싶으면 병이 난답니다 날잡아서 가려고 벼르면 뭔일이 그리도 많은지 무작정 오즐친구랑 떠남니다 두릅이 한창이라고 그곳에 사는 친구에 말에 더가고 파서 못견디겟군요 두릅많이 먹고 그기운으로 한계절 보내보렴니다 좋은 방송감사하구요 좋으노래 고맙습니다 영재 오빠 잘생시셨네,,,,
신청곡 아무노래나 다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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