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딸 화이팅
장경순
2009.04.25
조회 33
안녕하세요

요즘 고3인 우리 아들이 감기가 너무 심해요

이제는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아프면 안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겠어요

월요일부터 아들 창덕과 딸 소영이 중간고사를 보는데 부족한 잠에 피곤

하고 힘들어도 힘내고 화이팅이라고 전해주세요

시험을 잘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 중요하다고...

흐릿한 날씨 집에 저 혼자 있답니다.

유가속으로 볼륨을 제 맘대로 크게 해 놓고 듣고 싶어요

신청곡 : 라이어밴드 사랑한다더사랑한다 부탁드려요

왜 제 신청하는 곡은 안들여주세요 오늘은 꼭꼭 들여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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