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쉬는 토요일 입니다.
신성철
2009.04.25
조회 47
한달 전 근무 중에 팔을 다쳐 깁스하고 있는데 참 답답하네요
이렇게 다쳐 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되네요
머리 감을 때, 옷 입을 때, 회사에서 문서 작성 할 것 까지도 집에서 아내가 다 도와 주었습니다.
앞으로 2주 정도 깁스를 더 하고 있어야 하는데 잘 부탁 한다고 전해 주세요. 하하하

아내가 좋아 하는 노래로 신청합니다.

최성수 - 기쁜 우리 사랑

P.S 왼손가락으로 치다보니 한참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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