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에서의 비애
김부미
2009.04.25
조회 61
퇴근하면서 꼭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습니다
벌써 1년쨰 인데 신곡도 가끔 섞어 주시기도 하지만 중고교 시절 듣던 노래들이 많이 나와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회식이 끝나고 노래방을 가면 참 곤혹스럽습니다
그렇게 가요를 매일 듣는데 도대체 할줄 아는 노래가 없다는 것에 비애를 느낍니다
강승모의 눈물속의 재회를 자주 틀어 주시죠 저도 참 좋아합니다
들을 때마다 참 따라 부르고 좋아하는데 노래방에서 부를 엄두가 안났어요. 오늘 따라 퇴근이 늦어 방송을 못들었는데 24일자 리스트에 강승모가 있네요. 연습을 많이 해서 멋지게 불러보고 싶어요
강승모씨 언제 초대 안하시나요
궁금합니다. 그 분 노래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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