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양문자
2009.04.28
조회 42
여러 가지 복잡한 일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좋아하는 선배님의 전화로 마음이 많이 풀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도 생각지도 않게 7년만에 전화를 하게 되었어요.
제가 위로를 드려야 한느데 오히려 위로를 받았네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천사들을 보내셨나봐요.
음악을 통해 위로를 받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요즘 조금 뜸한 느낌이에요
박종호 - 당신만은 못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