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화씨의 '안녕'을 청합니다.
임선자
2009.04.27
조회 25
얼마전 이별을 만났습니다.
머리속이 정리가 되어지는 것이
시간이 약인가 봅니다.
그래도
점점 흐려지는 것이 야속해집니다.
가장 멋드러지게 불르던
김태화씨의 '안녕'을 청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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