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행시
김미경
2009.04.27
조회 31
유: 유년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영: 영원할것 같았던 시간이흘러
재: 재간둥이 친구들은 어느곳 어디에서
의: 의리빼면 시체여~ 장난스럽던
가: 가고 없는 세월을 기억이나 하는지.
요: 요즘들어 부쩍 생각이 나는 것이
속: 속절없이 들어버린 나이탓일까요.
으: 으실 으실 몸도 부실해지고 맘도 허하니 이런날
로 :노래 한곡 틀어 주실랍니까 영재옵빠?

오랫만에 서유석님의 "가는 세월"틀어주실랍니까?

오늘도 좋은방송 쭈욱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근무중인 줌마렐라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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