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4월의 마지막주네요.
주말내내 아이들과 남편 세끼밥 챙겨주고,
월요일이면 챙겨야할 유치원 준비며,
초등생 학교시험대비에 주말 집에 있어도
어찌나 바쁘게 보내는지 잠시 쉴틈도 없었네요.
집앞의 라일락이 향기를 뽐내고
예쁜제비꽃의 아름다움을 오늘 한가로이 바람결에 느끼고 있네요.
아파트 화단을 보니 제비꽃이 보라빛만 있는게 아니네요
하얀색도 얼마나 앙징맞게 피어있는지...
싱그러운 5월을 기다리는 날에...
뮤지컬 임상아
다가기전에 이치현
내 방식대로의 사랑 신승훈
마법의성 더클레식
찔레꽃 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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