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연휴를 기다리며...
윤경숙
2009.04.30
조회 19
주부로서 열심을 일을 하고 있는 한사람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살아가는 사회인입니다.
내일 "근로자의날"과 모래 휴일과 겹쳐 황금연휴가 되었는데
그동안 바빠서 가져보지 못했던 가족들과 시간을 함께 할수 있는
기회가 와서 참 기대됩니다,
무엇을 할까. 어디 좋은곳으로 갈까 고민중인데 영재님이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신청곡 : 최병걸 - 난 정말 몰랐었네
이은하 - 돌이키지 마
윤항기 - 별이 빛나는 밤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